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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게시
- 2026.09.08
- 수정
- 2026.09.08 · 약 7분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 개인 순위가 아니라 최신 공개자료의 구간별 합계와 비중을 비교합니다.
- 상위 구간의 총재산 집중도와 부동산·예금·증권 구성을 따로 계산합니다.
- 공개 시점과 신고 기준이 다른 자료를 현재 재산이나 투자 성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이번 집계의 핵심
상위 10%가 전체 총재산 합계의 42.5%를 차지했습니다
2026.08.31까지 반영된 대표 자료 9,939건을 총재산 순서로 나눈 결과입니다. 상위 1%의 합계 비중은 14%였고, 자산 구성에서는 증권 비중이 전체보다 크게 나타났습니다.
- 상위 1% 총재산 비중
- 14%
- 전체 9,939건 중 99건
- 상위 10% 총재산 비중
- 42.5%
- 경계값 37.52억원
- 상위 1% 증권 비중
- 39.4%
- 전체 9.7%
구간별 계산 결과
총재산 비중은 원문 총재산액 합계 기준입니다. 자산 비중은 부동산·예금·증권·차량의 양수 금액 합계를 분모로 계산해 총재산 비중과 직접 더하거나 빼지 않습니다.
| 구간 | 표본 | 평균 총재산 | 부동산 | 예금 | 증권 |
|---|---|---|---|---|---|
| 상위 1% | 99명 | 251.07억원 | 40.5% | 19.8% | 39.4% |
| 상위 5% | 497명 | 107.32억원 | 52% | 23.7% | 23.8% |
| 상위 10% | 994명 | 75.75억원 | 55.6% | 24.9% | 18.9% |
| 전체 | 9,939명 | 17.83억원 | 62.4% | 26.4% | 9.7% |
상위 1%의 증권 비중 차이
상위 1% 구간의 증권 비중은 39.4%, 전체는 9.7%로 29.8%p 차이였습니다. 이는 공개된 보유 금액의 구성 차이이며 투자 수익률 비교가 아닙니다.
상위 10%의 경계와 평균
상위 10% 구간은 994명이며 경계값은 37.52억원, 평균 총재산은 75.75억원였습니다. 전체 평균 17.83억원와 비교할 때 표본 분포가 한쪽으로 치우쳐 있음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같은 기준일의 대표 자료만 비교했습니다
이 분석은 PWRMAP에 반영된 최신 공개자료에서 인물별 대표 행을 한 번씩 사용합니다. 한 사람이 여러 공개일에 등장하는 경우 과거 행을 모두 더하지 않고 최신 대표 행을 선택해 중복 합산을 줄였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표본 수와 자료 기준일은 데이터가 갱신될 때 함께 바뀝니다.
총재산 순서로 전체 표본을 정렬한 뒤 상위 1%, 5%, 10% 구간을 나눴습니다. 경계 인원은 전체 표본 수에 비율을 곱해 반올림하므로 자료가 추가되면 한두 명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총재산 비중과 자산 구성은 다른 질문입니다
총재산 집중도는 각 구간의 원문 총재산액 합계를 전체 합계로 나눈 값입니다. 자산 구성은 부동산, 예금, 증권, 차량의 양수 신고액 합계를 별도의 분모로 사용합니다. 채무는 총재산에 영향을 주지만 자산 구성 막대에는 넣지 않고 총재산 대비 비율로 따로 계산했습니다.
따라서 상위 구간에서 증권 비중이 높게 나타나더라도 수익률이 높거나 특정 투자 방식이 우월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개자료는 신고 시점의 보유 금액을 보여주며 취득 원가, 평가손익, 처분 여부를 모두 설명하지 않습니다.
집계 결과는 탐색할 질문을 만드는 데 씁니다
구간별 차이가 보이면 지역, 기관, 공개일 필터를 바꿔 같은 경향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전체 집계만으로 원인을 결론 내리기보다 표본 구성과 공개 시점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살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래 수치는 공개자료를 다시 읽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개인의 재산 형성 과정이나 적정성을 판단하려면 해당 공개 원문과 정정 공시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자료와 계산 기준
아래 원천을 기준으로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공식 자료의 정정이나 갱신이 확인되면 PWRMAP 화면과 이 글의 수치를 다시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