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I는 재산공개 탐색의 주요 출발점입니다
PETI 공직윤리시스템은 공직자 재산등록과 공개자료 확인의 중심이 되는 공개 창구입니다. PWRMAP은 공개된 항목을 검색과 통계에 맞게 정리하지만, 자료의 근거는 공식 공개자료에 있습니다. 서비스 안의 숫자나 요약은 원자료를 대체하는 독립 공시가 아닙니다.
공개자료는 날짜, 기관, 직위, 공개 사유에 따라 묶여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 여러 차례 공개될 수 있고, 한 기관의 표기가 시기별로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출처를 볼 때는 단순히 사이트 이름만 보지 말고 공개일과 공개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관보와 기관 공고는 확인의 보조 축입니다
관보 또는 기관 공고는 공개일, 정정 공시, 일부 원문 표기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PETI에서 확인한 내용이 화면 표시와 다르게 보이거나, 과거 공개자료와 연결되는 맥락이 필요할 때 관보 자료를 함께 확인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PWRMAP은 여러 공개자료를 탐색 가능한 구조로 정리하지만, 모든 기관의 정정과 표기 변경을 실시간으로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특정 사안에서 최신성이 중요하다면 원문 공개기관의 안내가 우선입니다.
출처 표시는 신뢰의 최소 조건입니다
공개자료를 재가공하는 서비스는 어떤 자료를 언제 기준으로 사용했는지 드러내야 합니다. 사용자는 화면의 숫자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공개일과 원문 확인 경로를 함께 봐야 합니다.
PWRMAP의 목표는 공개자료를 더 찾기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 원문 공시와 비교할 수 있는 구조가 있어야 오류를 발견하고 정정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와 기준을 분리해서 보여주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료 출처가 여러 곳이면 어느 한 화면의 표시만으로 최신성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정기 공개 이후 정정 공시가 나왔거나 기관 표기가 바뀐 경우, 같은 자료라도 확인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개일과 원문 링크를 함께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확인 경로가 남아 있어야 사용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다음 확인 단계
화면의 요약을 읽은 뒤에는 원문 공개자료, 공개일, 소속과 직위 표기, 금액 단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표기 오류가 의심되면 문의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한 근거와 함께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