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으로는 같은 사람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공개재산 자료에는 같은 이름의 공직자가 여러 명 등장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같더라도 소속, 직위, 공개일, 공개 사유가 다르면 서로 다른 사람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같은 사람이 기관 이동이나 직위 변경으로 다른 표기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PWRMAP은 검색 편의를 위해 공개자료를 대표 행과 최신 행 중심으로 묶지만, 이름 하나만으로 자동 확정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사용자도 검색 결과를 볼 때 이름보다 소속과 공개일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identity는 탐색을 위한 내부 연결 기준입니다
서비스 내부의 identity는 같은 공개 대상자로 보이는 자료를 묶기 위한 기술적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공개자료의 소속, 직위, 날짜, 원천 정보 등을 함께 고려해 탐색 흐름을 안정화하기 위한 것이며, 법적 동일성 판단이 아닙니다.
동명이인 구분이 어려운 경우에는 더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화면에 묶여 보이는 자료가 실제로 같은 사람의 모든 공개 이력을 완전히 설명한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중요한 판단에는 원문과 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류 가능성을 열어 둔 화면이 더 안전합니다
공개자료는 기관 표기와 직위명이 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글 표기, 띄어쓰기, 괄호 안 직위 설명 같은 작은 차이도 자동 처리에는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서비스는 확정적 표현보다 기준과 한계를 함께 안내해야 합니다.
동명이인 또는 잘못 묶인 자료가 의심되면 해당 화면 URL, 원문 공개자료, 다르게 보이는 이유를 함께 알려주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PWRMAP은 개인별 평가보다 공개자료 탐색의 정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정을 반영합니다.
서비스 내부 묶음은 사용자가 검색 결과를 덜 혼동하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그러나 자동 처리 기준은 원문이 가진 한계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이름, 소속, 직위가 비슷한 자료를 볼 때는 같은 사람인지보다 어떤 공개자료가 어떤 기준으로 표시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확인 단계
화면의 요약을 읽은 뒤에는 원문 공개자료, 공개일, 소속과 직위 표기, 금액 단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표기 오류가 의심되면 문의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한 근거와 함께 알려 주세요.